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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 처 : 스탁데일리 [ 게시일: 2005-05-12 ] 
  제 목: [서울모터쇼]르노삼성차, '플루언스' 컨셉트카 출품 [ 조회수: 1097 ]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제롬 스톨)는 르노의 선진 기술과 혁신적인 디자인이 집약된 4인용 스포츠 쿠페 컨셉트카 '플루언스'(Fluence)를 선보였다.
유선형 바디와 편안한 인테리어로 간결하면서도 감각적인 형태를 구현한 스포츠 쿠페 '플루언스' 컨셉트카는 이번 서울모터쇼를 통해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도발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플루언스'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경사진 앞모습과 후방의 수직으로 떨어지는 시각적 대조를 역동적으로 구현해 강한 에너지를 분출하는 듯한 느낌이다.

실내 구조 역시 간결한 인테리어 컨셉에 맞춰 자연스럽게 표현됐다.

또 르노삼성차는 각종 첨단 장치와 인체 공학적인 설계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3분할 SM7 절개차를 전시하고, 올 연말 새롭게 SM3에 장착될 커먼레일 디젤엔진, 그리고 Neo VQ 35엔진 및 CVTC 1.6엔진 전시를 통해 SM 시리즈의 핵심 가치인 우수한 성능과 뛰어난 품질을 강조한다는 전략이다.

르노삼성차는 대형차 시장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하고 있는 'SM7', 중형차의 대표 브랜드 '뉴 SM5', 경제적인 준중형 세단 'SM3' 등 양산차도 출품했다.

르노삼성차는 이번 모터쇼의 컨셉을 ‘품위 있는 기업이미지와 최고를 지향하는 모습’으로 정하고, 1250㎡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해 출범 5주년을 맞은 젊은 기업으로서의 성장 가능성과 미래를 향한 비전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전시관을 V자형으로 형상화해 미래를 향한 진보와 혁신의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전체적인 색상을 블랙과 실버톤으로 통일해 고급스러우면서 우아한 느낌을 부각시켰다.

또 주제별로 별도의 존(zone)을 구성해 전시물을 차별화했으며 시인성을 극대화한 최첨단 와이드 LED 스크린(13m x 2.3m)을 활용한 다채로운 공연 등을 마련해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기업의 비전을 공유하고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르노삼성차 제롬 스톨 사장은 “서울모터쇼가 르노삼성차가 제공하는 차별화된 전시 아이템과 이벤트를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많은 관람객들이 출범 5주년을 맞는 르노삼성차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과 미래 지향적인 비전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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