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오시는 길
   공 지 사 항
   자동차 뉴스
  출 처 : 매일경제 [ 게시일: 2005-02-04 ] 
  제 목: 뉴SM5, 듀얼스테이지 에어백 국내 중형차 최초로 장착 [ 조회수: 1779 ] 

르노삼성은 지난달 말 '뉴SM5' 국내 판매를 시작하면서 중형차시장 공략을 시 작했다.
2년 동안 개발비 1000억원을 들여 출시한 뉴SM5는 패밀리 룩(Family Look)을 유지하면서 디자인과 기능면에서 차별화를 꾀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적 느낌인 외관과 실내디자인을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해 고급스 러운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르노-닛산 플랫폼을 적용해 성능을 향상시켰다.

또 운전자 안전을 위해 국내 중형차 최초로 충돌 강도에 따라 저압 혹은 고압 으로 에어백이 전개되는 '듀얼 스테이지를 적용한 스마트 에어백'을 기본으로 장착했고 4.9인치 초박막액정표시장치(TFT-LCD)를 통한 텔레매틱스, DVD로 운 영되는 내비게이션 시스템도 갖췄다.

르노삼성은 뉴SM5가 지난해 말 선보인 SM7과 여러 가지 측면에서 차별화된다고 밝혔다.

우선 두 차는 앞모습과 뒤쪽 디자인에서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는 설명이다.

또 인테리어 측면에서도 등급에 따른 차이가 뚜렷해 소비자들이 선택할 기회를 넓혀 줄 것으로 보고있다.

르노-닛산 플랫폼을 공유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현대ㆍ기아차가 아반떼XD 플랫 폼으로 기아 쎄라토와 스포티지, 현대 투싼 등을 만드는 것처럼 플랫폼 공유를 통한 라인업 다양화는 문제될 게 없다는 입장이다.

뉴SM5는 기본형 PE, 각종 편의 사양을 추가한 SE와 고급형 LE, 그리고 스포티 버전XE 등 4가지 모델로 나왔다. 배기량은 2000㏄고 최대출력은 5800rpm이다. 가격 1770만~2110만원.

Expert Super Customer Adviser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