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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 처 : edaily [ 게시일: 2004-09-04 ] 
  제 목: 준중형車, "1600cc 효과있네" [ 조회수: 1125 ] 

자동차 내수불황에도 불구하고 국내 자동차 메이커들의 최대 격전장중 하나인 준중형승용차시장이 1600cc 모델 출시를 계기로 전월대비 큰 폭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준중형승용차시장에서 SM3 등 1600CC 차량의 8월 한달간 판매대수는 총 1만1739대를 기록, 전월(9820대) 대비 14.4% 증가했다.

르노삼성차의 SM3도 8월중 2121대가 판매돼 전년동월(2060대)대비 3.0% 증가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 달(1782대)에 비해서도 비교적 큰 폭인 19.0% 증가했다.

르노삼성차는 7월1일 1600cc 엔진이 탑재된 `SM3 CVTC 1.6` 모델을 경쟁업체 최초로 출시, 준중형 1.6 시장에서 선점효과를 누리고 있다는 평가다. 실제 8월 판매된 SM3중 절반이 넘는 56%(1178대)가 1.6 모델이었다.

또한 교통경찰관 주유소 여종업원이 1.6 모델의 성능이 너무 좋아 `SM3 1.6 출시를 반대한다`라는 코믹한 광고도 1.6모델의 장점을 크게 어필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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