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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 처 : 일간스포츠 [ 게시일: 2004-07-24 ] 
  제 목: [자동차특집] 확 바뀌었네…시동을 걸어볼까 [ 조회수: 1572 ] 

'올 하반기, 이 차에 주목하라.'

차 구입을 앞둔 소비자에게 가장 큰 고민거리는 과연 '어떤 모델이 내게 가장 이상적인가'라는 의문이다. 디자인, 성능, 경제성 등을 꼼꼼히 따져 보지만 결론은 매번 다르기 십상이다. 또한 새 차를 구입했는데 금새 후속모델이 나온다면 이 또한 난감하지 않을 수 없다. 심지어 '속았다'는 생각까지 든다.


올 하반기 새 차 구입을 예정 중이라면 다음 모델에 주목해 보자. 국산 완성차 업체들이 장기화하고 있는 내수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저마다 야심찬 신모델을 출시한다. 소형부터 대형, SUV까지 새로 등장할 차종이 다양해 선택 폭이 매우 넓어지는 데다 기존 모델에서 조금이라도 더 진보시킨 기술을 채용, 성능에 대한 만족감까지 높일 수 있다.

뒷좌석·트렁크 본래 모델보다 넓혀


▲ 르노삼성차 SM7=닛산 '티아나'와 플랫폼을 공유하는 모델이다. 티아나는 차 크기 면에서 그랜저XG와 뉴EF쏘나타의 중간급이다. 르노삼성차는 넉넉한 크기를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성향에 맞춰 뒷좌석과 트렁크를 원래 모델보다 확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관만으로는 중후함보다 역동적인 고급 스포츠 세단의 이미지가 강하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 모델을 배기량에 따라 2.0, 2.5, 3.5ℓ급 등 총 세 가지로 운영할 계획이다. 2.0ℓ급부터 생산, SM5의 단종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SM7 출시 후에도 SM5는 당분간 계속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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