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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 처 : 연합뉴스 [ 게시일: 2004-01-21 ] 
  제 목: 서울 지하철·버스 설 귀경길 연장운행 [ 조회수: 666 ] 

설 연휴기간 귀경길 시민들을 위해 서울시내 지하철과 시내버스가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의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 오는 20∼26일 추진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대책에 따르면 심야 귀경객 수송을 위해 시내 지하철은 23∼25일, 좌석버스는 22∼25일 다음날 오전 2시까지 각각 연장 운행한다.

또 개인택시 1만5천932대에 대해 20일 오전 4시부터 26일 오전 4시까지 부제운행을 해제한다.

교통혼잡 완화를 위해서는 20일 정오부터 23일 자정까지 강남 센트럴시티에서 신반포로, 잠원I.C까지 편도 3.2㎞와 남부시외버스터미널∼서초I.C∼양재I.C간 양방향 2.6㎞ 구간 등 고속도로 3개 진입구간에 임시버스전용차로를 운영, 9인승(6인 이상 탑승) 이상 승용.승합차만 운행토록 한다.

성묘객 편의를 위해 용미리와 망우리 등 4개 시립묘지를 경유하는 34개 노선 시낸버스 498대와 구파발∼용미2리간 셔틀버스, 용미1,2리 묘지내 무료 순환버스 등도 운행한다.

시는 이밖에 재래시장 등지를 대상으로 화재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고, 단수에 대비해 비상급수차량 11대를 대기시키는 한편 성수품 수급 안정을 위해 조기와 명태 등 15개 품목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정해 매점매석이나 담합과 함께 개인서비스 요금 부당인상 등에 대한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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