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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 처 : 연합뉴스 [ 게시일: 2003-12-19 ] 
  제 목: 새벽 출근길 음주운전 일제단속 [ 조회수: 1073 ] 

"술이 덜 깬 상태에서 새벽 출근길 운전하지 마세요."

경기지방경찰청은 새벽 시간대 음주운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7일부터 내년 1월까지 각 경찰서별로 '새벽 출근길 음주운전' 일제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단속은 새벽 5시 30분부터 두시간동안 각 경찰서별로 임의로 선정한 장소에서 실시되며 자유로와 과천∼봉담자동차전용도로, 고속도로의 진.출입로, 주요 간선도로가 주요 단속장소이다.

이달에는 17일, 22일, 24일, 29일, 31일에 단속이 실시되며 내년 1월에는 주 2∼3회를 원칙으로 각 경찰서별로 요일을 정해 게릴라 단속을 할 예정이다.

교통과 관계자는 "연말 송년회에 참석해 밤 늦게까지 과음한 운전자들이 술이 덜깬 상태에서 새벽에 차를 몰고 출근할 경우, 음주교통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사고예방을 위해 새벽 시간대 음주운전단속을 실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경찰청 교통안전과는 지난 12일 오전 5시부터 2시간동안 서울시내에서 '새벽 출근길 음주운전' 일제단속을 벌여 96명을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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