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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 처 : 중앙일보 [ 게시일: 2003-12-11 ] 
  제 목: '관광버스 춤' 걸리면 면허정지 [ 조회수: 603 ] 

관광버스 승객들이 차내에서 춤을 추는 행위를 방치하다 적발되는 운전기사는 면허가 40일 동안 정지된다. 이와 함께 범칙금도 현재의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오른다. 경찰청은 4일 도로교통법 시행령을 고쳐 관광버스 내 음주가무 행위에 대한 벌칙 규정을 다음달 중순부터 강화키로 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실제로 관광버스가 단속에 걸리면 승객들이 운전자에게 돈을 걷어주는 사례가 많아 범칙금만으로는 제재 효과가 없다고 판단해 면허 정지를 추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최근 두달 동안 관광버스 불법운행 단속을 실시해 음주운전 12건, 안전띠 미착용 5천4백여건, 가요반주기 설치 2백37건, 가무행위 7백36건을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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