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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 처 : 중앙일보 [ 게시일: 2003-10-17 ] 
  제 목: 자율5부제 스티커 없는 車… 공공 주차장 이용 못해 [ 조회수: 1016 ] 

서울시, 14일부터 실시

14일부터 승용차 자율요일제(5부제) 스티커를 부착하지 않은 차량은 서울시내 공공시설 부설 주차장을 이용할 수 없다.

서울시는 그동안 시청, 산하기관, 사업소 및 자치구 부설 주차장에서 운영해오던 10부제를 자율요일제로 대체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요일 스티커를 부착한 승용차는 물론 자율요일제 스티커를 부착하지 않은 차량은 공공시설 부설 주차장에 진입할 수 없다.

현장에서 자율요일제를 신청한 뒤 스티커를 붙이면 이용할 수 있다. 장애인 및 외교용 차량이나 긴급자동차, 공무수행 행정차량 등은 요일제를 적용받지 않는다.

이에 앞서 서울시는 오는 11월부터 정부.자치단체 청사 등에 붙어 있는 주차장 시설을 지금의 절반 이하로 줄여나간다는 방침을 밝혔다.

그러나 교통문화운동본부 등 시민단체에서 "보건소 등 장소에 따라 주차공간을 늘려야 하는 곳이 있는데도 획일적으로 줄이면 부작용이 크다"며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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