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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 처 : 매일경제 [ 게시일: 2003-08-27 ] 
  제 목: 르노삼성차, 임금협상 무분규 완전타결 [ 조회수: 710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제롬 스톨)는 25일사원대표위원회(ERO)와 대화와 협의를 통해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올해임금인상 7.5%(승급/승격분 포함)를 포함한 임금 협상이 완전 타결됐다고밝혔다.
이에 앞서 르노삼성차는 이같은 내용의 잠정합의안에 도달한 후 지난 22일일선 사원들을 대상으로 찬반 투표를 실시했는데 25일 발표된 찬반투표결과 직원들은 93.8%가 투표에 참가, 65.93%가 찬성했다.

회사측은 이번 협상안이 임금인상 뿐 아니라 2003년 하반기 손익목표달성시 윈-윈 2003 격려금(100 %) 지급, 주 40시간제 조기 도입을 위해ERO와 회사 양측이 모인 태스크포스(T/F)팀 발족, 퇴직보험 가입 및근골격계 예방·재활지원 프로그램 도입등 회사의 장기적인 경쟁력 제고와임직원 복지 향상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최근 산업계의 임금 협상 결과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사회 전반의우려 섞인 분위기 속에서 원만하게 타결된 이번 합의안을 통해르노삼성자동차는 단기적인 이익분배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유치와고용증대가 더 중요하다는 인식에 모두가 공감대를 형성하게됐다고덧붙였다.

사원대표위원회 조희국 위원장은 "이제 출범3주년을 맞는 젊은 기업으로서회사의 장기적인 발전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만족 할 만한 결과를얻었다"고 밝히고 "성의 있게 협상에 임해준 회사측과 사원대표위원회를믿고 따라준 동료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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