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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 처 : 연합뉴스 [ 게시일: 2003-08-09 ] 
  제 목: 승용차요일제 참여하면 지하철정액권 지급 [ 조회수: 492 ] 

서울시가 적극 권장하고 있는 '승용차 자율요일제(5부제)'를 신청하면 운전자에게 5천원 상당의 지하철정액권이 지급된다.

또한 거주자 우선주차제 신청때 우선권이 부여되고 시내 23곳의 환승주차장 정기권을 신청할때도 우선권이 인정된다.

이밖에 자율요일제 참여 운전자는 차량 10부제와 무관하게 시청이나 구청 등 관공서의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시민의 자율요일제 참여 활성화를 위해 이같은 내용의 인센티브 제공방안을 마련, 시행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이와 함께 자율요일제 참여 운전자에게 자동차세의 일부를 감면해주는 방안도 행정자치부 등 중앙부처와 협의 중이다.

시는 승용차 자율요일제에 참여하는 기업이나 단체에 대해서는 교통유발부담금을 최고 40%까지 할인해 주는 내용으로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등에 관한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기업체가 건물 주차장을 자율요일제로 운영할 경우 대형시설에 부과하는 교통유발부담금을 20∼30% 경감해주기로 했다.

이와 별도로 기업체 종사자의 90% 이상이 자율요일제에 참여하면 교통유발부담금의 10%를 추가로 경감해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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