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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 처 : 스포츠투데이 [ 게시일: 2003-06-03 ] 
  제 목: 냉매 매년 교체 필요없다. [ 조회수: 386 ] 

‘에어컨 냉매는 매년 바꾸어야 한다?’

해마다 여름만 되면 자동차 에어컨 냉매를 의무적으로 바꾸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운전자가 많다. 실제로 무작정 냉매가스를 바꾸는 것은 정비업체의 배만 불려주는 일이다. 에어컨 가스의 압력은 축구공의 300배에 달하기 때문에 새나갔는지 여부만 확인하면 반영구적으로 쓸 수도 있기 때문이다.

자동차 10년타기 시민운동본부가 최근 운전자들이 잘못 알고 있는 카에어컨 상식에 대한 자료를 내고 환경친화적인 사용법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운동본부에 따르면 소형차를 기준으로 했을 때 1시간당 에어컨 사용에 드는 비용은 약 1,000원 정도다. 에어컨 바람을 한 단계씩 강하게 할 때마다 연비는 약 4.9%씩 나빠진다.

카에어컨을 효과적으로 쓰려면 우선 ▲고속주행 중 에어컨을 갑자기 켜지 말고 ▲도착 2∼3분 전 미리 끄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차 공기모드를 외부공기 유입상태로 놓는 것이 좋다.

또한 에어컨을 처음 켤 때는 1,2단이 아닌 3,4단 정도의 강한 바람 양을 선택하는 것이 오히려 냉각 및 연비효과가 좋다고 운동본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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