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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 처 : 대한매일 [ 게시일: 2003-04-12 ] 
  제 목: 알고탑시다 카페인팅 [ 조회수: 410 ] 

자동차의 고유색을 유지하려면 출고 때부터 관리가 필요하다.자동차 도색은 꾸준히 관리해야 출고시의 반짝이는 도장면을 그대로 유지한다.

고객이 차를 받을 때까지도 차 도장면은 완전히 말라있지 않다. 출고 후 페인트가 건조되기까지는 3개월이 걸린다. 따라서 새 차는 기계식 세차를 피해야 한다. 기계적 세차는 회전하며 표면을 닦아내는 브러시들이 거칠어 표면에 잔 흠집을 낸다.

또 이 기간에 왁스 칠이나 기계식 광택을 피해야 한다. 오히려 표면을 약화시키기 때문이다.

여름철 직사열을 받아 차 표면을 달군 뒤 곧바로 세차하는 일도 삼가자. 셀프 세차장을 이용할 경우 물을 많이 뿌려 흙먼지를 먼저 불린 뒤 골고루 비누 거품을 이용해 닦아주고 비누성분이 남아있지 않도록 해야 한다.

나무 수액이나 새의 오물 역시 페인트의 부식현상을 일으킨다. 브레이크액과 가솔린 부동액 등 오일류도 도장면에 손상을 준다.

새 차를 출고하고 나서 3개월 이상 지나면 물 세차를 하고 잘 말린 뒤 한 달에 1∼2회 그늘에서 왁스를 바르자. 광택제가 마르면 융과 같은 부드러운 천으로 골고루 닦아주면 훌륭히 광택을 살릴 수 있다.

표면이 심하게 탈색되거나 잔 손상을 입은 차량은 기계 광택처리를 하는 편이 오히려 빛을 살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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