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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 처 : 내외경제 [ 게시일: 2003-01-29 ] 
  제 목: 귀성길 배터리, 엔진오일등 사전점검을 [ 조회수: 166 ]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이 1주일 앞으로 다가 왔다. 벌써 마음은 고향에 가 있지만 실제 고향까지 가는 길이 그리 만만치 않다. ‘민족의 대이동 ’이라는 말을 실감케 할 정도의 교통대란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설은 3000만명이 움직이는 대이동임에도 불구하고 쉬는 날이 3일에 불과해 미리 챙길 것은 챙기고 준비할 것은 준비하는 지혜가 더욱 필요하다.

■준비·점검사항=각종 전등, 배터리부터 냉각수, 엔진·변속기 오일, 각종 벨트에 이르기까지 기본적인 사항을 점검한다. 고속 주행의 경우 타이어 공기압도 평소보다 10% 가량 높이는 것이 좋다. 또 브레이크 등 은 야간 운전시 꼭 필요한 장비이므로 여분으로 전구를 준비하고 교체 방법까지 숙지한다.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월동장비와 구급약품, 삼각안전판, 사진기, 스프레이 페인트 등을 준비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안전이 제일=운전 중 머리가 몽롱하고 하품이 나오는 등 졸음의 기미가 보이면 무조건 차를 세우고 휴식을 취한다. 한두 시간에 한 번씩 10 ~20분 가량의 휴식을 취한다. 이때는 간단한 맨손체조 등을 통해서 굳어진 몸을 풀어 준다. 어린 아이는 반드시 뒷좌석에 태우고, 경사에서는 가급적 엔진 브레이크를 사용하되 드럼 브레이크를 사용할 때는 페달을 무리하게 밟지 않도록 한다. 연료 소모가 많은 LPG 차량은 수시로 연료 게이지를 점검하는 것은 물론 충전소가 보이면 무조건 가득 충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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