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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 처 : 한국경제 [ 게시일: 2002-10-26 ] 
  제 목: 자동차보험료 차이 많이 난다. [ 조회수: 283 ] 

이달부터 손해보험사들이 새로 조정된 보험료로 상품을 팔면서 회사별로 자동차 보험료가 크게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계인 AHA와 삼성화재는 비싼 반면 신동아 대한 쌍용 그린화재 등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금융감독원은 24일 자동차 보험료를 동시에 비교할 수 있도록 25일부터 인터넷 홈페이지(www.fss.or.kr)에 보험회사별.상품별 자동차 보험료를 공시한다고 밝혔다.

홈페이지에는 개인용.업무용.영업용.플러스 자동차보험 등 보장내용이 같은 상품에 대해 최초가입자와 3년된 가입자의 회사별 보험료가 비교 공시되고 보험료가 비싼 순위도 나타난다.

예를 들어 35세 여성이 중형(2천cc)개인용 자동차로 첫 가입 때 가장 비싼 AHA(1백43만3천8백50원)와 가장 낮은 신동아화재(1백10만6천5백원)의 보험료 차이가 32만7천3백50원임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또 각 보험사가 단독으로 판매하는 고보장 상품에 대해서도 상품별 보장내용과 보험료가 공시된다.

다만 보험사는 공시된 보험료의 조건과 같아도 개인용은 5%,단체계약은 15% 범위에서 요율이 조정될 수 있어 실제 개인별 보험료는 공시내용과 차이날 수 있다.

사고발생시 보상과 부가서비스의 질이 회사별로 차이가 있는 점도 소비자 고려사항이다.

회사별 보험료 비교표를 보면 가입경력 3년인 35세 운전자의 경우 1천5백cc급에선 가장 비싼 삼성화재와 제일 싼 신동아화재는 3만5천~5만1천원,2천cc급에서는 5만7천~7만8천원의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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